웹프림(Webpreme) 웹·앱 플랫폼 제작
사업의 규모가 커질수록,
시스템의 한계가 느껴집니다.
복잡한 서비스일수록, 확장 가능한 구조가 필요합니다.
차별화는
디자인이 아니라,
구조에서 나옵니다.
플랫폼은 기능의 묶음이 아니라, 사용자·운영자·데이터·매출이
한 흐름 안에서 움직이는 시스템입니다.
기성 솔루션 위에서는 그 흐름이 늘 남의 설계대로 흘러갑니다.
자체 플랫폼은 그 한계를 처음부터 지웁니다.
사용자의 모든 동선이 자산으로 쌓이고,
시장이 바뀔 때 가장 먼저 움직일 수 있는 쪽이 됩니다.
플랫폼의 본질은,
얼마나 유연하게 확장될 수 있는가에 있습니다.
업종도, 비즈니스 모델도, 사용자도 다른 플랫폼을 같은 화면으로 찍어낼 수는 없습니다.
업무 흐름과 수익 구조, 사용자 행동을 먼저 분석한 뒤 모듈을 다시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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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Business
비즈니스 모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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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Flow
사용자·운영자·데이터의 흐름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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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Module
회원·결제·정산·알림 등
모듈 단위 구성
좋은 플랫폼 구조는,
결국 기술의 깊이에서 나옵니다.
기획자가 그린 흐름을 디자이너가 받고, 디자이너의 시안을
퍼블리셔가 옮기고, 퍼블리셔의 마크업 위에 개발자가 시스템을 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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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API 중심 설계
PG, 알림톡, 로그인, ERP, 통계 솔루션 모든 기능을 API로 연결합니다.
데이터는 한 번 생성되고, 필요한 곳에서 다시 살아납니다. -
02 유지보수가 쉬운 코드 구조
상품권 매입에 정산을, 렌트카에 쿠폰을, 팬 플랫폼에 굿즈를 더해도
기존 구조를 뜯어고치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
03 트래픽을 견디는 인프라
Vultr 클라우드 위에 PHP·MariaDB·Nginx의 경량화 구조.
이벤트 시점의 집중 트래픽에도 응답 속도를 유지합니다. -
04 금융·결제까지 견디는 보안
SSL 전 구간 암호화, Role 기반 접근 제어, DB 분리, 취약점 방어.
결제 데이터가 오가는 플랫폼에 그대로 적용됩니다.
줌으로 시작해서, 줌에서 끝나지 않는 학원.
ZOOM API를 깊이 연동해, 강의 개설부터 출석 데이터까지 한 줄로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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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다섯 개의 탭을
하나의 흐름으로.기술이 아니라 설계의 영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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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학생의 모든 동선이
데이터가 됩니다.다음 의사결정에 쓸 수 있는 데이터로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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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10명에서 10,000명까지
같은 화면 안에서 움직입니다.트래픽이 늘어도 무너지지 않도록
처음부터 다른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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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ZOOM API 네이티브 연동
(권한·녹화·출석 데이터) -
02
학비 결제 자동화
(PG 연동) -
03
출결 실시간 집계,
학부모 페이지 자동화 -
04
강의자료·과제·시험·성적
강사 피드백 통합 관리 -
05
매출 정산, 학생별
학습 지표 대시보드
매장과 고객 사이,
그 흐름 전체를 설계합니다.
양면 플랫폼의 다섯 축
입점·예약·정산·리뷰·검색을 한 팀 안에서 풀어냅니다.
매장 입점부터 고객 예약까지,
같은 데이터 위에서 움직입니다.
검색 노출은 거리·평점·응답 속도·재방문율을
가중치로 묶은 알고리즘이 결정합니다.
결제 데이터와 묶인 리뷰만
노출되도록, 처음부터 구조를 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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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매장 입점 관리
(등록 심사, 메뉴·가격·영업시간) - 02 결제 정산 자동화 (PG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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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결제 검증 리뷰
+ 부정 리뷰 자동 필터 -
04
카카오 알림톡 기반 예약 확인
노쇼 방지·재방문 유도 - 05 매장 + 본사 통합 대시보드
한국에 머무는 외국인,
해외에 머무는 한국인.
그 사이를 잇습니다.
머무는 장소가 아니라,
머무는 방식을 매칭하는
무수수료 글로벌 플랫폼
문화 경험을 매칭합니다.
매칭 알고리즘이 언어와 취향,
라이프스타일까지 읽습니다.
호스트는 한국어 하나로 충분합니다.
10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갉아먹지 않는 구조.
플랫폼은 부가서비스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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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10개 언어
실시간 자동 번역 -
02
언어·관심사·라이프스타일
기반 매칭 알고리즘 -
03
호스트 운영 대시보드
(예약·수익·게스트 히스토리) - 04 총관리자 대시보드
플랫폼은 기능이 아니라,
매출과 운영 효율을
바꾸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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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데이터·업무 일원화
흩어진 신청과 데이터를 한 곳으로 모읍니다.
중복 입력과 누락이 사라집니다. -
02
운영 시간 절감
자동 견적·자동 알림·자동 정산.
담당자는 예외 케이스와 전략에만 집중합니다. -
03
실시간 가시성
무엇이 들어오고, 어디에 몰리는지
한 화면에서 보입니다. -
04
관리 투명성
모든 상태 변경이 로그로 남습니다.
분쟁·오류 상황에서도 추적 가능합니다. -
05
구조 기반의 확장
한 가지로 시작해도, 여러 브랜드·지점
카테고리로 자연스럽게 늘어납니다.
기획부터 SEO까지,
한 팀 안에서
끝납니다.
기획자, UI/UX 디자이너,
퍼블리셔, 백엔드·프론트엔드 개발자,
마케터까지
디자인 → 퍼블리싱 → 개발로 넘어가는 구간은
외주 협업에서 가장 흔히 무너지는 지점입니다.
시안의 픽셀 하나,
인터랙션 하나까지 살아남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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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PLANNING
전략 구조 설계
서비스 기획 및 분석 -
02
DESIGN
UI/UX 디자인
디자인 시스템 구축 -
03
PUBLISHING
퍼블리싱
인터랙션 구현 -
04
DEVELOPMENT
백엔드 프론트엔드 개발
시스템 연동 -
05
SEO
검색 최적화
성과 분석 및 개선
플랫폼을 의뢰하시기 전, 가장 많이 받는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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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자체 플랫폼과 임대 솔루션(SaaS)은 어떻게 다른가요?
임대 솔루션은 데이터 흐름과 수익 구조가 솔루션 회사가 정해둔 대로 따라갑니다.
자체 플랫폼은 그 한계를 처음부터 지우고, 모든 데이터를 대표님 쪽 자산으로 쌓습니다. -
Q2. 개발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단일 도메인 플랫폼은 평균 3~4개월, LMS·양면 매칭처럼 모듈이 많은 경우 5~7개월.
정확한 일정은 비즈니스 모델 분석 직후 확정합니다. -
Q3. 만들어진 플랫폼의 소유권은 누구에게 있나요?
소스코드, DB, 디자인 자산 모두 대표님께 100% 귀속됩니다.
코드와 데이터를 인질로 잡는 방식의 운영은 하지 않습니다. -
Q4. 런칭 이후 유지보수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처음부터 모듈 단위로 설계하기 때문에 기존 구조를 뜯어고치지 않고 새 기능을 붙일 수 있습니다.
월 유지보수, 단발성 작업, 자체 운영 — 세 방식 모두 가능합니다. -
Q5. 디자인은 어디까지 커스텀이 가능한가요?
전 영역 커스텀입니다. 디자이너·퍼블리셔·개발자가 같은 팀 안에 있어,
시안의 디테일이 코드까지 그대로 옮겨집니다. -
Q6. 해외 시장 진출도 가능한가요?
다국어, 글로벌 결제(PayPal·Alipay·WeChat Pay), 해외 인프라까지 한 팀 안에서 다룹니다.
스테이에라처럼 10개 언어 동시 지원 플랫폼을 자체 개발한 경험이 있습니다. -
Q7. 견적은 어떻게 산정되나요?
기능 범위, 사용자 그룹 수, 외부 API 개수, 디자인 깊이에 따라 다릅니다.
비즈니스 모델을 먼저 듣고 모듈 구성안과 함께 견적을 산정합니다.
하지만 플랫폼은 단순해야 합니다.
"무엇을 만들 수 있는지"보다,
"어떤 구조가 비즈니스에 맞는지"부터 함께 고민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