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진출 쇼핑몰 제작 핵심 정보
아마존·이베이·쇼피는 빠르게 해외 고객에게 닿을 수 있지만 수수료 10~20%가 지속 빠지고 고객 데이터가 플랫폼에 남습니다. 글로벌 자사몰은 수수료 없이 직접 판매하고 고객 DB를 자산으로 쌓습니다.
글로벌 자사몰은 아마존·이베이 수수료 없이 해외 고객과 직접 거래하는 자산입니다
웹프림은 뉴질랜드 법인을 운영하며 전세계 통화 계좌이체 결제를 직접 구축한 경험이 있습니다. 다국어 상품 페이지, 국가별 가격·관세 설정, 해외 배송비 자동 계산, 현지 SEO까지 해외 판매에 최적화된 쇼핑몰을 처음부터 설계합니다.
해외 진출 쇼핑몰 제작 구성 및 지원 범위
아래 항목은 기본 구성 기준이며, 필요에 따라 조합하거나 확장할 수 있습니다.
| 다국어 상품 | 언어별 상품명·설명·단위 현지화, hreflang SEO 적용 |
|---|---|
| 통화·가격 | 국가별 통화·가격 자동 표시, 환율 연동 옵션 |
| 결제 시스템 | Stripe·PayPal + 국내 PG 병행, 구독·정기배송 연동 가능 |
| 배송 연동 | DHL·FedEx·EMS·우체국 국제우편 배송비 자동 계산 |
| 관세·세금 | 부가세(VAT/GST) 국가별 표시, 관세 포함/미포함 설정 |
| 현지 SEO | 구글 쇼핑 피드, 현지 상품 키워드, 국가별 랜딩 최적화 |
해외 진출 쇼핑몰 제작 자주 묻는 질문
해외 진출 담당자들이 상담에서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영어 하나로 여러 영어권 국가(미국·호주·영국·캐나다)를 동시에 공략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영어 공통 버전으로 모든 영어권 시장을 커버하되, 통화(USD·AUD·GBP·CAD)와 배송 옵션을 국가별로 분리 설정합니다. 주요 시장에는 국가별 랜딩페이지(/us/ /au/ /uk/)를 추가해 현지 검색 노출을 높이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아마존·이베이를 병행하면서 자사몰도 운영하는 게 현실적인가요?
가능합니다. 플랫폼으로 즉각적인 트래픽을 확보하면서 자사몰 SEO를 키우는 병행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자사몰에서는 플랫폼보다 낮은 가격, 사은품, 구독 혜택 등을 제공해 직접 구매 유인을 만들고 점진적으로 자사몰 비중을 높입니다.
국가별 VAT·GST를 홈페이지에서 자동으로 계산해 표시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구매자 국가에 따라 호주 GST(10%), 영국 VAT(20%), EU VAT 등을 자동으로 계산해 결제 전 총액에 반영합니다. 각 국가의 세금 등록 의무는 세무 전문가와 별도 검토가 필요합니다.
해외 반품·교환 정책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국가별 소비자보호법(호주 ACL, 영국 Consumer Rights Act, 미국 주별 규정)에 따른 반품 정책을 각 국가 페이지에 명시합니다. 반품 접수 폼, 반품 배송비 정책(구매자 부담/판매자 부담), 환불 처리 흐름을 홈페이지에서 명확하게 안내하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한국에서 상품을 발송하는데 해외 배송비 계산을 자동화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DHL·FedEx·EMS·우체국 국제우편 API를 연동해 목적지 국가·중량·부피를 기준으로 배송비를 자동 계산하고 결제 전에 표시합니다. 배송사별 예상 도착일 표시와 추적 번호 연동도 함께 구성합니다.
관련 국가·서비스 페이지
해외 진출 목적에 맞는 서비스를 조합하면 더 강력한 글로벌 웹 전략이 됩니다.